레드와인 위주로 마시다가

화이트 와인 맛에 빠졌네요.

 

노브랜드 가면 항상 쳐다보지도 않았던

칠레산 비비드 샤도네이 화이트 와인

연말 송년회때 마셔보고 갈때마다 사오는

노브랜드 필수 구입품목 입니다.

 

 

노브랜드 매장에서도 가장 저렴하면서도

진열대에서 빈자리가 가장 많은 인기있는

노브랜드 칠레 와인 중 하나 입니다.

 

많은 분들이 화이트 와인은

스위트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비비드 샤도네이 화이트 와인 풀바디로

당도와 산도 보다는 풍부한 향과

13.5%의 와인치고 높은 알콜도수로

은근 취하고 싶다면 추천하고픈 와인

 

 

 

 

비비드 샤도네이 칠레 화이트 와인

노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지만

수입원이 신세계L&B 라서 이마트 또는

트레이더스 등 신세계 계열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화이트 와인입니다.

 

 

비비드 샤도네이 화이트 와인

화이트 와인으로 재배되는 품종 중 샤도네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화이트 와인으로

시원하게 냉장 보관했다가 드시면 향을 느끼며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예요.

 

 

알콜도수는 와인치고 높긴 하지만

화이트 와인이라 시원하게 마실 수 있고

코르크 마개가 아닌 트위스트 캡이라 개봉쉽고

여행 다시면서 와인이 마시고 싶을때 한잔씩

홀짝 홀짝 마시다보면 750ml 한병 뚝딱

 

비비드 샤도네이(VIVID CHARDONNAY)

노브랜드에서 6,780원으로 가격까지 착해서

데일리와인으로 추천하고 싶은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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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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