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WA 칠레와인은 언제쯤 마셨더라

언젠가 마셔보긴 한거 같은데 언제인지

이제는 블로그 포스팅을 뒤적거려봐야

알정도로 너무나 많은 와인이 있네요.

 

TREWA SWEET CABERNET SAUVIGNON

2016년 10월쯤 트레와 와인을 마셨었네요.

전에 마셨던 TREWA 와인은 Sweet

그런데 전혀 달달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까베르네 쇼비뇽과 샤르도네입니다.

 

 

빈티지 2018년 7월 20일로 따끈따끈하네요.

개인적으로 오래된 와인보다는 최근에 병입한

싱싱한 와인이 제 입맛에는 맞는거 같습니다.

 

 

많은 와인잔을 깨트리다보니

집에서 와인 마실때는 분위기보다 안전!

맑으면서 진한 자주빛이 마음에 드는데

적당한 목넘김도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트레와 샤도네이

화이트 와인으로 미디엄 바디의 드라이합니다.

달달한 스위트 와인을 찾으신다면 No No

 

 

2012년 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의

공식 만찬 와인이였을 정도로 평가가 좋은

트레와 샤도네이 칠레 화이트 와인인데

국내에서는 트레와 샤르도네를 접해본 분이

많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트레와 샤르도네는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드실 수 있을 듯 한데 달달하지 않아서

대부분의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트레와 까베르네 쇼비뇽과 트레와 샤르도네

하루에 한 종류씩 마실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데일리 와인치고는 2만원대로 비쌌지만

와인초보에게도 실패확률이 적은 꽤 괜찮은

와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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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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