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vs 서피스 vs 갤럭시북

6개월간의 고민끝에 갤럭시북 선택

요즘 너무 좋은 태블릿과 노트북이 많아서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결정하고나니 머리속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갤럭시북 제품을 받자마자 포장박스 뜯고

갤럭시북과의 첫 만남 떨리더라구요.

 

 

구성품들 꼼꼼히 확인하면서

혹시라도 파손된 곳은 없는지 확인 또 확인

사은품으로 액정보호필름과 USB-C type 젠더가

갤럭시북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갤럭시북 포장박스 왠지 고급스럽네요.

구입한 제품은 갤럭시북 SM-W720 블랙

12.1인치 모델인데 갤럭시북 SM-W620도

고민을 했었지만 사용목적이 글쓰기 용이라

넓은 화면이 선택기준이 되었습니다.

 

 

 

이젠 정말 돌릴 수 없는 길을 가는거겠죠.

전자제품은 포장박스를 뜯는순간 반품교환 불가

오직 서비스센터에서 AS만 가능하다보니

이 순간이 가장 떨리는 순간이지요.

 

 

갤럭시북 포장상태 엄청 고급스럽네요.

일반 노트북 수준이 아니라 명품백 포장하듯

깔끔하게 되어있는데 아이패드도 이런가요?

 

 

구성품들도 빠진거 없는지 하나씩 확인

갤럭시북에 포함되어 있는 S-펜

얼마나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있으면 사용하지 않을까요.

 

 

갤럭시북에는 키보드가 부착되어 있는 커버도

같이 있는거 다들 아시지요.

 

 

갤럭시북을 부팅하면서 빠른 부팅속도와

태블릿의 터치감, 키보드의 키감 등 만족

같은 윈도우 OS의 태블릿이지만

항상 사용하던 노트북과는 또 다른

간편하면서도 쉬운 조작법이 좋네요.

 

 

갤럭시북을 처음 접했을때가 작년 봄이였는데

그때부터 계속 가격은 언제 떨어지나 지켜봤는데

오히려 판매가격은 작년보다 올라서 갤럭시북은

아닌가하고 갤럭시택S4를 생각했었는데

 

위메프에서 디지털위크기간에

쿠폰할인과 카드할인으로 131,500원 할인받아서

898,500원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북 사용후기는 조만간 올리도록 할께요.

갤북과의 첫 만남이라 이것저것 해봐야겠어요.

아이패드 프로, 서피스 프로 그리고 갤럭시북

고민중이라면 갤럭시북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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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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