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6를 사용하다가 LG G6로

기기변경한지 10일 정도 지났네요.

주말이면 집안에만 있지않고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는데

그럴때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많이 찍는데 LG G6로

기변하고부터는 사진찍는게

더 재미있어 졌습니다.

 

LG G6의 듀얼 후면 카메라 화소가

1300만이라고는 하지만 갤럭시와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색감은 좋습니다. 특히 야외 촬영때!

 

 

조명이 없이 약간 어두운 환경에서는

갤럭시의 화질이 더 선명하고 좋지만

그 외의 사진에서는 LG G6의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광각 기능을 이용한 사진촬영은

사진을 더 재미있고 뭔가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데 여행가서 경치사진을

주로 찍는 저에게는 필터기능보다

더 유용한 사진촬영기능입니다.

 

 

DSLR이 아닌 스마트폰 광각촬영을

처음 접해본 저로서는 획기적이지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광각으로 촬영시 사진 좌,우 측 상단에

렌즈 그림자는 옥의 티입니다.

광각 렌즈가 120도 화각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는 하는데 아쉽습니다.

LG G6플러스에서는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LG G6 구입하고 기프트팩으로

받을 수 있는 B&O PLAY 이어폰도

5,000원에 신청했는데

 

 

저에게는 사운드는 크게 차이가 없어서

중고나라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LG G6를 구입한 많은 분들이

사은품으로 받은 B&O PLAY 이어폰은

중고로 많이 팔더라구요.

 

 

 

기변할때 한가지 아쉬운 점으로 남는건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LG G6플러스를

구입할 생각을 못 했을까 입니다.

 

현재 구입한 LG G6의 저장용량이

32G 밖에 되지 않아서 몇 일되지 않아서

용량이 부족해서 MicroSD 꽂았습니다.

 

 

이번에 기변을 했으니 최소한 2년은

LG G6와 붙어다녀야 할텐데

사진이라도 잘 찍히니까 고장없이

잘 사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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