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면서 마트와 편의점에서

맥주 전쟁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홈플러스에 갔더니

편의점처럼 3개~6개 단위로

할인 판매를 하고 있네요.

 

 홈플러스 세계맥주 페스티벌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애주가가 이런 기회를

놓칠수가 없겠지요.

 

편의점가격보다 500원 저렴한

500ml 세계맥주 4캔에

9,500원입니다.

 

홈플러스 세계맥주 페스티벌홈플러스 세계맥주 페스티벌

 

350ml 정도 되는 작은 캔맥주는

6캔에 9,500원인데 맥주 종류별로

마시기에는 6캔이 좋겠네요.

 

사진으로는 못 찍었지만

수제맥주도 판매하더라구요.

신기한 해운대 맥주도 있고

3병에 9,500원으로 기억합니다.

 

 

홈플러스 세계맥주 페스티벌홈플러스 세계맥주 페스티벌

 

27개국 200여 종의 맥주라고 하는데

편의점에서는 못봤던 제품도 있어서

고르는데도 한참 고민했습니다.

 

 

세계맥주 할인 쇼핑의 정석은

가장 비싼 제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단품가격 4,000원대의 기네스, 파울라너

양 많은 568ml 캔맥주 볼파스엔젤맨

4캔을 데려왔습니다.

 

홈플러스 세계맥주 페스티벌홈플러스 세계맥주 페스티벌

 

이번 맥주 쇼핑에서 가장 큰 수확은

처음 본 리투아니아 맥주

볼파스엔젤맨을 구입한거네요.

 

처음에는 캔이 고급스러워 살까했지만

용량이 568ml라서 확 질렀습니다.

 

리투아니아 맥주 볼파스엔젤맨리투아니아 맥주 볼파스엔젤맨

 

다른분들도 처음보시는 맥주지요.

제가 시원하게 마셔보고 볼파스엔젤맨

시음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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