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가기를 누구보다 싫어하지만

어렸을 때 부터 치아관리를 제대로

않해서 충치 치료도 무지 많이 했네요.

 

젊었을 때는 충치치료하고 보철치료하면

어느정도 관리가 되었는데

지금은 치과 치료도 수명이 있는지

한번 치료했던 치아는 임플란트만 되네요.

 

 

내과, 외과, 안과 등 다양한 분야의

병원이 있지만 치과 가는 것은 쉽지 않죠.

 

무엇보다 치과 특유의 병원 냄새도 그렇고

조그만 이빨 하나 치료하는데도 부담스러운

치료비도 걱정이지만, 아프면 치료 받아야죠.

 

특히 치과 치료는 제때 치료하지 못해서

치료비가 은행의 복리 이자 붙는 것보다

더 빨리 증가한다는 사실!

 

 

제때 치과 치료만 받으면 몇 만원으로

스케일링이나 충치 치료로 끝날 것을

자꾸 미루다 보철 및 임플란트 치료를

하기라도 하면 너무 늦었다는 것!

 

 

치과 치료만 제때 받거나

아픈곳이 없더라도 일 년에 한번쯤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만 받더라도

임플란트 수술은 피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임플란트를 수술한 때가 2014년도

그때도 어금니 부분이였는데

젊을때 양치질을 꼼꼼히 못하고

딱딱한 음식들 그냥 씹어먹다보니

보철치료한 어금니가 크랙이 나서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심었었습니다.

 

 

요즘은 임플란트 수술은 큰 수술도 아니죠

수술 시간도 1시간 이내에 끝나고

치아를 빼면서 바로 수술 할 수도 있고

치료비도 100만원 이하로 저렴해졌지만

 

아프다는 거

그게 단점이네요.

 

 

2018년 생애 두번째 임플란트 수술

이번에도 역시 반대쪽 어금니가 깨졌어요.

기존에 인레이 했던 치아였는데

어찌나 아프던지 그래서 발치하고 수술

 

수술도 미루다 보니 윗니가 자꾸 내려와서

발치 후 미루다가 최근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아프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원장님께서 치료를 잘 해주신 듯

처음 임플란트 수술 하고 4년 만에 두번째 수술

오스템 임플란트만 식립하고 있는데

그때보다 좋은 재료의 임플란트라고 하는데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알기에

앞으로는 잘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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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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