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맥주가격 이래도 괜찮나요?

어떻게 한캔에 천원 일수가 있어요.

물론 가격이 저렴하면 알콜 좋아하는

일 인으로 물론 반갑지만 맥주회사

걱정이 조금 들긴하네요.

 

홈플러스 마트에 갔다가 발견한

리토벨 체코맥주 클래식과 모라반

가격이 1,000원 입니다.

 

 

저렴한 맥주는 사재기 해야하는데

처음 접해보는 처음 접해본 맥주라서

맛없으면 어쩔까 싶어 한캔씩만

데려왔습니다.

 

먼저 리토벨 클래식부터 마셨는데

착한가격치고 알콜도수 4.2%로

너무 가벼운게 아쉽지만 괜찮네요.

 

 

리토벨 클래식입니다.

올 여름처럼 무더운 계절 한 낮에

가볍게 한 캔 마시면 딱이였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리토벨 모라반이 더 좋았습니다.

모라반도 알콜도수는 4.6% 낮지만

쌉싸름한 맛이 진짜 맥주 마시는 느낌

역시 알콜은 써야 술입니다.

 

 

리토벨 모라반의 녹색캔과

잘 어울리는 맥주한잔이네요.

 

지금도 마트에 가면 리토벨

체코맥주는 있지만 클래식만 있고

모라반은 없더라구요.

 

 

 

리토벨 맥주 또 천원할인하면

모라반만 많이 데려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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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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