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 부지로 오르기만 하는 기름값

자동차 끌고 다니는 분들은 기름값 걱정

많이 할 텐데 11월 6일부터는 유류세 인하로

한시름은 돌릴 수 있다지만 언제쯤 떨어질까요?

 

저는 경유차를 끌고 다니는데 서울에서

경유를 1,984에 판매하는 주유소도 있더라구요.

휘발유가 아닌 경유가격이라 허걱했습니다.

 

 

고급휘발유나 고급경유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주요소 평균 가격이

휘발유는 1,700원에서 1,800원 정도

경유는 1,500원에서 1,600원 정도던데

지역마다 기름값 차이는 클 듯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지나는 길에 어디가 싼지

비싼지 네비게이션으로 미리 검색하기도 하고

한국석유공사에서 운영하는 오피넷을 통해

저렴한 주유소 및 충전소를 찾기도 합니다.

 

 

오피넷을 이용하는 지역별, 경로/도로별

주유소와 충전소의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데

유류세를 인하하더라도 주유소마다

인하가격을 적용될 때까지는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걸린다고 하니 비교해보세요.

 

 

 

11월 6일부터 유류세가 인하되더라도

국제 유가가 계속 오르면 유류세가 인하되도

제대로 된 혜택을 볼 수 없으므로

국제 유가가 떨어지기만 기다려야겠네요.

 

아무튼 유류세 15% 인하 조치로

현재의 기름값에서 인하되는 가격은

1리터당 휘발류는 123원, 경유는 87원

LPG부탄은 30원 할인된 가격으로

2019년 5월까지 주유할 수 있겠네요.

 

참고로 기름값에서 차지하는 세금비율은

휘발유는 60%, 경유는 51%라고 하니

세금비율이 상당히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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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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