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는 아이 때문에라도

학용품에 이름 라벨을 붙여주기 위해서라도

필요했던 라벨프린터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항상 다이소에서 이름 스티커를 출력했는데

부라더 라벨프린터 휴대용이 저렴해서

매장에서 테스트해보고 인터넷으로 주문

5만원대로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라벨프린터 구입하면서 라벨테이프도

구입할려고 했는데 제품에 샘플테이프가

들어있어서 나중에 구입할 계획입니다.

 

 

제품이 택배로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가장 좋아하던데, 퇴근 후

라벨프린터 테스트 들어갑니다.

 

제품과 함께 들어있는 12mm 두께의

샘플라벨테이프를 꽂고

 

 

부라더 라벨프린터 PT-H110BW

AAA 건전지가 무려 6개나 들어가네요.

 

별도 구매하는 AC 아답터가 있으면

건전지는 필요없는데 휴대용으로

가끔씩 사용할 계획이라 아답터는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부라더 휴대용 라벨프린터는

색상에 따라 모델명이 달라지는데

제가 구입한것은 파랑색으로 PT-H110BW

핑크색 라벨프린터는 PT-H110PK 입니다.

 

원래는 핑크색 라벨프린터를 구입하고

싶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파랑색으로 결정

제품 기능은 다 똑같으니까 괜찮아요.

 

 

 

 

라벨 프린팅 테스트

가장먼저 필요했던 주방용품 라벨

병마다 라벨로 이름을 붙여놓을려구요.

 

 

집 안 살림 하는 사람 아니랄까봐

라벨프린터 처음 구입하자마자 프린팅한게

"주방세제" 라벨이네요.

 

 

그리고 소금, 기름 등 캠핑갈때마다

조미료 통에 붙일 이름표까지~

 

내 손에 라벨프린트가 있다보니

그동안 네임펜으로 끄적였던 용품들에

라벨을 붙이니 깔끔하고 편하네요.

 

 

그리고 아이가 출력한 라벨들은

바비옷! 바비가구, 악세사리 라벨

 

 

정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라벨프린터로

더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능력치가

향상되었네요.

 

아무리 정리 못 하는 분들이라도

라벨프린터로 정리물품에 이름표만 붙여도

정리가 된 것 같으니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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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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