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부터 미세먼지가 심한 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시에는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정책의 일환으로

차량 2부제 동참과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시행하는

서울시 정책입니다.

 

 

서울시 대중교통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은

서울시장이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서울시만 해당되는 정책으로

 

발령요건은 당일(0시~16시) 기준

PM-2.5 평균농도 50/㎥ 초과 또는

익일 예보 '나쁨'(50/㎥ 초과) 이상

일때 해당됩니다.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적용은

출근(첫차~9시), 퇴근(18~21시)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의

대중교통 입니다.

 

 

미세먼지 심한 날 대중교통 무료는

서울의 대중교통만 가능한 정책으로

경기, 인천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2017년 11월 20일부터 시행되는

정책으로 수도권 환승을 이용하는

시민은 혼란스러울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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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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